대표작
언더다크: 디펜스
전략 타워 디펜스
최후의 모닥불을 지켜라! 사방에서 조여오는 적의 군세를 상대로 유닛을 배치하고 시너지를 조합하는, FreeDust표 전략 디펜스의 정점.
GAME STUDIO
FreeDust는 디펜스와 서바이벌, 캐주얼 액션 장르에 집중하는 게임 스튜디오입니다.
작은 팀이 만들지만, 전 세계 플레이어가 "한 판만 더!"를 외치는 게임을 목표로 합니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언더다크가 깊어집니다 ↓
OUR GAMES
지키는 긴장감, 살아남는 손맛, 뛰어오르는 즐거움까지. 저희가 가장 잘 만드는 재미입니다.
대표작
전략 타워 디펜스
최후의 모닥불을 지켜라! 사방에서 조여오는 적의 군세를 상대로 유닛을 배치하고 시너지를 조합하는, FreeDust표 전략 디펜스의 정점.
전략 오펜스 RPG
이번엔 우리가 공격할 차례. 영웅과 용병을 이끌고 강력한 몬스터의 소굴로 진격하는 언더다크 세계관의 오펜스 신작.
뱀파이어 생존 액션
몬스터들로부터 살아남기! 쏟아지는 적 사이를 가르며 성장하는 쾌감, 한 판만 하려다 밤을 새우는 서바이벌 액션.
ABOUT US
FreeDust는 2022년에 시작한 게임 스튜디오입니다. 첫 작품 다크서바이벌로 "살아남는 재미"를 발견했고, 그 재미를 언더다크 세계관으로 확장하며 디펜스와 서바이벌 장르를 파고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규모 대신 밀도를 택합니다. 모든 게임은 팀 전원이 수백 판을 직접 플레이하고 나서야 세상에 나옵니다. 화려한 광고보다, 플레이어가 "한 판만 더"를 누르게 만드는 설계에 시간을 씁니다.
HOW WE WORK
디펜스와 서바이벌. 잘하는 것을 더 잘하게. 장르의 문법을 이해한 팀만이 그 문법을 비틀 수 있다고 믿습니다.
프로토타입은 몇 주 만에, 라이브는 몇 년 동안. 출시는 끝이 아니라 플레이어와 함께 만드는 시작입니다.
모든 타이틀은 첫날부터 전 세계에 출시합니다. 언어와 지역을 넘어 통하는 재미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서버, 라이브 운영 도구, 네트워크 코드까지 스튜디오 내부에서 직접 만듭니다. 작은 팀이 빠른 이유입니다.